주제
1. 좋은 지표란?
2. 이커머스 지표 정리
3. 마케팅 지표 정리
4. SaaS 지표 정리
좋은 지표란?
- KPI란 조직 내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중요한 목표
- KPI의 수는 적을수록 좋음
- 3A :
- Accessible : 쉽게 볼 수 있어야 함
- Actionable : 실행가능한 통찰력이 제공되어야 함
- 지표 등락의 의미가 분명
- Auditable : 감사가 가능해야 함
- 지표 계산이 제대로 되었는지 검증이 가능해야 함
- 데이터 기반이어야 가능
- SMART :
- Specific : 잘 정의되어 있고, 명확해야 함
- Measurable : 셀 수 있어야 함(정량적)
- Achievable : 현실적이어야 함
- Relevant : 큰 목표와 나란히 할 수 있어야 함
- Time-bound : 성취를 위한 명확한 타임라인이 존재해야 함
Controllable Input Metrics vs. Output Metrics
- 인풋 지표 : 아웃풋 지표를 움직이는 지표이며, 직접 통제 가능한 지표
- 제품 다양성, 가격, 편의성, 새로운 강의들
- 선행 지표
- 아웃풋 지표 : 인풋 지표의 결과로 직접 통제 불가능한 지표
- MAU, 판매량, 계약건수, 매출, 이익
- 후행 지표
이커머스 지표 정리
업종의 형태 : B2B vs. B2C vs. B2G
- B2B : Business to Business
- 서비스나 상품을 다른 회사에 파는 경우. 즉 고객이 회사가 됨
- 세일즈팀이 존재해서 영업을 함. 회사 고객 최종 결정권자의 승인이 필요
- 사용자수 x 구독비용 (subscription fee)의 형태로 매출이 결정됨
- B2C : Business to Consumer
- 서비스나 상품을 다른 회사가 아닌 개인에게 파는 경우. 즉 고객이 개인이 됨
- 보통 마케팅팀이 있어서 서비스나 상품의 광고 활동을 함
- B2G : Business to Government
사용자 지표의 종류
1. 서비스 사용 고객
- "활성" 정의
- 사용자가 “활성” 상태에 관한 명확한 정의가 중요 → 지표사전의 필요성
- 단순 로그인을 활성으로 볼 것인가? 아니면 어떤 행동을 의미있게 볼 것인가?
- DAU : 하루 기준으로 활성 상태에 있는 사용자의 수
- WAU : 일주일 기준으로 활성 상태에 있는 사용자의 수
- MAU : 한달 기준으로 활성 상태에 있는 사용자의 수
2. 이탈율 / 잔존율 / 수명
- 사용자 이탈율(Churn Rate)
- 보통 월 기준으로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이탈하는지 여부를 보는 지표
- 반대는 사용자 잔존율(Retention Rate)
- 고객 잔존율은 고객이 계속해서 서비스를 사용하는 비율
- 고객 이탈율 = 1 - 고객 잔존율
- 고객 이탈을 예측할 수 있다면 이메일 마케팅 등을 통해 재소통 시도가 가능
- 할인 쿠폰 제공 → 마케팅 수신 동의 여부가 중요해짐
- 사용자 수명(Lifespan)
- 사용자 이탈율을 알면 사용자의 평균 서비스 사용 개월 수 계산이 가능
- 사용자 평균 수명(개월) = 1 / 사용자 이탈율
3. 코호트(Cohort) 분석
- 코호트란?
- 특정 속성을 바탕으로 나뉘어진 사용자 그룹
-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속성은 사용자의 서비스 처음 사용달 혹은 회원 등록달
- 제품의 특징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을 코호트로 나눠볼 수 있음
- 코호트 분석이란?
- 코호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이탈율 / 잔존율, 총 소비금액 등을 시간을 두고 계산하는 것
- 여기서 시간은 보통 월이 되며 이 분석의 목적은 결국 잔존율을 높일 방법을 찾는 것
- 중요한 이유 → 잔존율을 잘 보여줌
- 코호트 기반 사용자 잔존율 → 보통 월 기반으로 그래프를 그려보는 것이 일반적

4. LTV(Life-Time Value)
- CLV(Customer Lifetime Value)라고 부르기도 함
-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는 동안 얼마의 매출을 낼 것인지 예측하는 것
- 이걸 예측하는 모델링이 굉장히 중요
- B2B의 경우 더 중요하며 계산도 간편(단, 충분한 기간의 데이터가 필요)
5. NPS(Net Promoter Score)
- 고객 서베이(0-10) : 10은 가장 만족스러운 경우
- 10, 9 : 추천 고객(Promoter)
- 7, 8 : 중립 고객(Passive)
- 6 - 0 : 비추천 고객(Detractors)
- NPS = 추천고객 비율 - 비추천고객 비율
- 60이상이면 훌륭한 점수. 도메인에 따라 범위가 많이 달라짐(보통 의료쪽이나 통신쪽의 NPS가 낮음)
일반적인 퍼널(Funnel) 분석
- 대표적인 것이 클릭스트림(Clickstream) 분석
- 마케팅 광고를 통한 매출 유도 분석
- 서비스 친숙도에서도 아주 중요
| 구매 프로세스 | 서비스 충성 고객 |
| 사이트 방문 | 회원등록 |
| 클릭 | 기본정보 입력 |
| 쇼핑카트 추가 | 프로필 이미지 등록 |
| 최종 매출 | 친구 추가 |
마케팅 지표 정리
마케팅 분석 필수 데이터
1. 접점(Touch Point)
-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접하게 되는 다양한 방법 혹은 경로를 말함
- 고객 접점 경로의 시간순 기록이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의 시작
- 디지털 마케팅 : 접점에 제품에 대한 광고를 내는 것. 구체적인 타겟 고객층을 갖고 시작(캠페인)
- 오프라인 접점과 온라인 접점이 존재
2. 전환(Conversion)
- 최종전환(Macro-conversion)
- 고객이 물건 구매와 같이 의미가 큰 행동을 하는 경우를 뜻함
- 최종전환 전의 채널들은 하나 이상이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기여도를 부여할 지 정하는 것이 마케팅 기여도(Marketing Attribution) 모델
- 최종전환은 목표에 따라 다름 :
- 보통은 상품 / 서비스 판매
- 회원가입 혹은 모바일 앱 설치가 되기도 함
- 보조전환(Micro-conversion)
- 최종전환에 앞서 고객의 행동들을 자세하게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됨 → 보조전환
- 보조전환들이 모여 최종전환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
- 최종전환의 징조
3. 사용자 여정(User Journey)
- 5단계를 거쳐서 충성고객이 됨
- 인지 → 고려 → 구매 → 사용 / 서비스 → 충성고객
- 데이터 관점에서 사용자 여정은?
- 고객의 접점들과 최종전환 / 보조전환을 시간 순으로 나열한 것이 사용자 여정
채널 / 캠페인 기여도 분석 모델(Marketing Attribution)
- 최종전환이 일어날 경우 어느 채널에 공을 돌릴 것인가?
- 처음 터치(First touch)
- 마지막 터치(Last touch)
- 마지막 비직접 터치(Last non-direct touch)
- 마지막 터치가 직접방문이라면 직접방문을 제외한 마지막 채널을 승자로 선택
- 멀티 터치(Multi-touch)
- 최종전환에 관여한 모든 채널에게 공을 조금씩 돌리는 방식
- 한 채널에서 여러 캠페인이 진행 중이라면 어느 캠페인에게 공을 돌릴 것인가?
- 이를 구분하는데 UTM 파라미터를 사용
1. 리퍼럴(Referral)
- 웹에서 리퍼럴은 링크를 타고 한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
- 다른 사이트에서 링크를 타고 우리 사이트로 넘어오는 방문자를 리퍼럴 방문자라고 함
- 리퍼럴을 통해 사용자들의 방문 경로를 알 수 있음
- http 요청헤더의 referer 필드를 보면 확인 가능
2. UTM 파라미터
- UTM(Urchin Tracking Module) 파라미터
-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에서 접접을 추적하는 실제 표준이 됨
- 사용자 방문의 원천을 파악 : 마케팅 채널 별 캠페인 별 효율 분석
- UTM 파라미터가 제공해주는 가치는?
- 리퍼럴을 이용하면 어떤 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우리 서비스를 찾아 오는지 파악 가능
- 하지만 세부 정보가 부족함
- 구글에서 왔다면 어느 키워드를 통해 왔는지 알 수 있다면 향후 최적화에 도움이 됨
| UTM 이름 | 설명 | 예제 |
| source | 유입출처. 광고 플랫폼이 명시됨. 접점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 | utm_source=google |
| medium | 마케팅 방식. paid, cpc, display, social, blog, banner | utm_medium=cpc |
| campaign | 캠페일 이름. 여러 개의 캠페인을 실행하는 경우라면 이를 통해 구별 가능 | utm_campaign=2020newyear |
| term | (옵션) 키워드. 보통 검색광고에만 적용 | utm_term=digital+marketing |
| content | (옵션) 광고 안에 링크가 여러 개 존재할 경우, 구별하기 위한 ID | utm_content=video1 |
마케팅 효과 분석
1. CPC(Cost per Click)
- 가장 흔히 사용되는 마케팅 효과 분석 지표 중 하나
- 고객이 광고를 클릭하는데 드는 평균 비용
- 즉 회사가 고객의 광고 클릭 하나에 지불하는 평균 비용
- 보통 캠페인 별로 계산되고 마케팅 플랫폼 레벨로 모아서 계산됨
- 문제점 : 실제 클릭이 구매로 이어졌는지 따지지 않음
- 특정 캠페인의 CPC
- CPC = 캠페인에 들어간 모든 비용 / 총 클릭 수
- CPC가 클수록 마케팅 효과는 떨어진다고 봄
2. CPA(Cost per Acquisition)
- 가장 흔히 사용되는 마케팅 효과 분석 지표 중 하나
- 고객이 광고를 통해 실제로 물건을 구매하는데 드는 평균 비용
- 회원가입이나 앱 다운로드가 될 수 있음
- 즉 회사가 광고를 통해 구매를 한 번 하는데 지불하는 평균 비용
- 보통 캠페인 별로 계산되고 마케팅 플랫폼 레벨로 모아서 계산됨
- 고객이 광고를 통해 실제로 물건을 구매하는데 드는 평균 비용
- 특정 캠페인의 CPA
- CPA = 캠페인에 들어간 모든 비용 / 총 판매 수
- CPA가 클수록 마케팅 효과는 떨어진다고 봄
3. ROAS(Return On Advertising Spend)
- 광고비 대비 매출액(수익)
- 특정 캠페인의 ROAS
- ROAS = 캠페인에서 나온 모든 매출액 / 캠페인에 들어간 모든 비용
- ROAS가 클수록 좋으며 ROAS가 1이면 이득도 손실도 없는 경우고, 1보다 작으면 손해를 나타냄
SaaS 지표 정리
SaaS(Software as a Service) 정의
- 별다른 준비없이 인터넷을 통해 바로 사용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
- 보통 구독 모델의 형태로 월별로 정해진 금액을 내는 형태로 과금이 됨
- 인당 라이센스 비용을 받고 더 긴 기간을 약속하는 경우 할인을 해주는 형태
- 두 종류가 존재 :
- 하나는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버전 업그레이드 등의 유지보수를 받는 것
- 브라우저 버전으로 사용하는 것. 다운로드를 받거나 유지보수의 개념이 없음
B2B 지표
1. 어카운트 전환율
- 세일즈포스(Salesforce)에서 이 분야를 표준화함
- 세일즈 사이클
- 잠재고객 관리(일종의 퍼널 분석 - Account Conversion Funnel)
- 리드(Lead) : 잠재적으로 우리의 상품 /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고객
- 관심을 갖는 (혹은 자격을 충족하는) 리드 (Opportunity)
- 고객(Account)
- 잠재고객 관리(일종의 퍼널 분석 - Account Conversion Funnel)
- 어카운트 전환율 : 리드에서 최종 고객으로 전환되는 비율
다양한 SaaS 관련 매출 지표
1. MRR(Monthly Recurring Revenue, 월간 반복 매출)
- Net MRR = 어느 달의 MRR - 그 전달의 MRR
2. ARR(Annual Recurring Revenue, 연간 반복 매출)
- ARR = 12 * MRR
3. 이탈율 & 평균수명
- 이탈율 = 구독을 취소한 고객 수 / 전체 고객 수
- 월 단위로 계산
- 두 종류의 이탈율 :
- CCR(Customer Churn Rate) : 만약 20명의 고객 중 1명이 취소한다면 5%
- DCR(Dollar churn rate)
- 고객 평균 수명 = 1 / 이탈율
- 이탈율이 5%라면 고객 평균 수명은 20개월이 됨
4. CLV(Customer Lifetime Value)
- ARPU(ARPC)
- Average Revenue Per Customer(User)
- ARPC = MRR / # of customers in that month
- CLV = ARPC * Lifetime (in months)
5. CAC(Customer Acquisition Cost)
- CAC = 엽업과 마케팅 총 비용 / 새로운 고객의 수 (보통 한 해 혹은 한 달 기준)
- 100개의 새로운 고객을 획득하는데 5만불을 사용했다면
- CAC = $50,000 / 100 = $500
- 100개의 새로운 고객을 획득하는데 5만불을 사용했다면
- CLV가 CAC보다 크다면 그 회사는 잘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
6. Unit Economics
- 고객을 한 명 끌어오는데 드는 비용보다 고객이 내주는 매출이 더 커야함 CAC < LTV
느낀점
이런 다양한 비즈니스 지표들을 처음 자세하게 배웠는데 이걸 프로젝트 전에 알았다면 프로젝트 주제 선정하는데 더 폭넓게 고를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았다. 특히나 퍼널 분석이란 단어를 케글에서 많이 봤었는데 이제 뭔지 알게 되어서 다음에 그쪽으로도 개인적으로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 해보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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