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제
2차 프로젝트
5일차
- 오늘은 각자 바뀐 주제에 대한 분석과 시각화를 합쳐서 보고서를 대폭 수정했다
-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:
가장 선호된 건축년도
- 건축년도는 눈에 띄게 어느 연도가 특별하게 도드라지지 않았다.
- 다만 평균적으로 매년 1998년에서 2000년 사이에 건축된 아파트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
- 22년도부터는 평균이 04년으로 살짝 올랐지만 여전히 2000년대 초반 건축 아파트에 분포되어있었다
-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오히려 신축 아파트보다 건축법 규제가 조금 더 강했던 시절 지어진 아파트가 더 튼튼하다는 사람들의 생각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.
- 물론 신축 아파트는 가격부터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.
가장 선호된 층수
- 층수에서는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건 10층 이하였다.

- 최근 8년 간 10층 이하의 매물들이 꾸준하게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.
- 22년에는 6 - 10층 사이의 매물이 5층 이하의 매물보다 더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.

- 15년부터 22년 사이 주요 층수의 거래량 변화 :
- 1 - 5층 : 약 4% 감소
- 6 - 10층 : 약 2 % 상승
- 3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는 매물이 많지 않기 때문에 거래량에서 굉장히 낮은 수치를 보인 것 같다.
- 건축년도를 따져보면 옛날 아파트는 10층 안팎의 매물이 많기 때문에 거래량이 반영이 되었고,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높은 층보다는 낮은 층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.
가장 선호된 평수
- 가장 선호된 평수는 20평대였다.
- 평수는 특이하게 거래량이 많은 매물과 최근 3년 간 인기가 증가한 매물의 평수가 달랐는데, 최근에 인기가 높아진 매물은 10평대 혹은 10평 이하 아파트였다.

-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8년 간 20평대 매물의 거래량은 약 12% 감소하였고, 20평 이하의 매물은 증가하였다.
- 그 중에서 10평 이하 매물의 거래량은 무려 17%가 증가하였다.
- 이것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원룸 혹은 투룸 아파트의 소요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.
- 하지만 아파트의 가장 보편적인 평수인 20평대 거래량은 가장 높았다.
결론
- 최근 3년 간 서울의 아파트 시장은 침체된 것으로 보인다.
- 2015년도와 비교하였을 때, 전체적인 거래량은 크게 감소하였지만 거래 금액은 오히려 증가하였다.
-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, 주춤해진 경제에 이어 점점 집값이 비이상적으로 증가하여 부유한 자산가들만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.
- 또한,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10평 이하 매물들의 인기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.
-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10층 이하의 낮은 층, 작은 크기의 매물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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